2021-08-07 오전 8:33:17
(1)(1)(2)(1).jpg)
6일 경산시에서는 1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5일보다 2명 늘었다.
발생경로를 보면 ▷7월 24일 확진자(영천#127)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확진 ▷대구 물댐교회 관련 접촉자 10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명이 확진 ▷5일 확진자(김천#358)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확진자 14명 중 1명은 수성구에 거주하는 관외자로 확인되었다.
이로써 7일 08시 기준, 경산시의 누적확진자는 1,499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의료원 입원 82명, 생활치료센터 23명, 자가격리 2명 총 107명이 입원치료 또는 자가격리 중이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6일, 국내감염 48, 해외유입 1명 총 59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경주 16, 경산 14, 포항 8, 김천 7, 구미 2, 상주·칠곡 1명이다.
대구지역과 경북 일부 지역의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 각별한 주의로 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