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확진자와 동선 겹친 20대 감염

경산 누적 1,344명...경북 6개 시·군에서 11명 발생

2021-06-22 오전 8:40:50

21일 경산에서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추가 확진자는 지난 620일 대구시 중구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20대 여성이다. 경산에 거주하면서 대구 중구에 직장을 다닌 것으로 확인된다.

 

다만, 해당 확진자는 대구 중구 확진자와 이동동선이 겹치는 것 외에 감염원이 불분명해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경산은 22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344명으로 늘었다.

 

한편, 21일 경상북도에서는 포항 4, 구미 3, 경주·김천·영천·경산 각 1명 등 확진자 11명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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