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6 오전 8:14:56
25일 경산에서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먼저, 지난 4월 24일 확진자(경산 #1,206)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이들은 24일 확진자의 부모와 형제로 확인된다.
또, 지난 4월 21일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입국한 30대 외국인이 입국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경산은 26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219명으로 늘었다. 25일 경북에서는 김천 11명, 구미 7명, 경산 4명, 경주 1명, 안동 1명, 영천 1명 등 확진자 25명이 발생했다.
한편, 경산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세가 이어지자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7개 동 지역과 압량읍’에 한해 거리두기 단계를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