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2 오후 2:16:18
오늘 아침 압량읍 소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2일 오전 8시 3분께 경산시 압량읍에 소재한 A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A씨의 아들(50대)이 숨졌다.
신고를 받은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화재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집 주인인 A씨는 구조했으나, 아들은 미쳐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과 피해정도를 조사 중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