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확진자 접촉한 ‘3명’ 확진

누적 822명...경북, 안동 31명 포함 ‘43명’ 발생

2021-01-28 오전 8:16:17






27일 경산에서 확진자 접촉으로 인한 3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먼저 지난 112일 확진자(경산#790)의 가족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 126일 확진된 청도 거주 확진자(청도#159)와 밀접 접촉한 2명이 확진됐다. 해당 확진자들은 대구 소재 모 복지시설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이에 따라 경산은 28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822명으로 늘었다.

 

27일 경상북도에서는 안동 31, 포항 6, 경산 3, 김천 2, 칠곡 1명 등 국내감염 확진자 43명이 발생했다.

 

안동에서는 M태권도 학원 전수검사에서 31명이 확진됐고, 포항에서는 1가구 1인 전수검사에서 2, 확진자의 접촉자 4명 등 6명이 확진됐다.

 

김천에서는 교도소 수감을 위해 시행한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고, 칠곡에서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지역감염 확진자 1명이 나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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