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경산 확진자 ‘8명’...누적 803명

동구 확진자 관련 N차감염...진량 식당 가족 3명 추가 확진

2021-01-14 오전 8:48:16

13일 경산에서 다시 확진자 8명이 무더기로 나왔다.

 

먼저, 대구 동구 확진자와 접촉해 지난 112일 확진된 경산#792 확진자의 가족 3명과, 또 다른 확진자(대구 동구)와 접촉한 지인 등 3명이 확진됐다.

 

, 지난 1226일 확진된 대구 동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남아메리카에서 입국한 1명이 입국 진단검사에서 확진됐다.

 

대구 동구 관련 최초 확진자들은 친구 사이로 모임을 가진 이후 확진됐으며, 가족과 지인 등으로 N차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14일 오전 8시 기준 경산시 누적 확진자는 803명으로 늘었다.

 

13일 경상북도에서는 경산 8, 포항 4, 경주 2, 구미 2, 상주 2명 등 총 1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 가운데 국내감염이 16, 해외유입이 2명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