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0 오전 11:57:54
지난밤 주택에서 불이 나 90대 노인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월 9일 밤 11시 20분께 경산시 자인면 옥천리 소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이 주택에 거주하는 90대 할머니가 목숨을 잃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이 장비와 인력을 긴급 투입해 2시간여 만인 10일 새벽 1시 50분께 진화작업을 마무리했으며,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