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코로나 확진자 24명 발생

상주 9명, 구미 6명, 포항 5명...경산 확진자 없어

2021-01-05 오전 8:18:36

4일 경상북도에서 상주 9, 구미 6, 포항 5, 고령 3, 경주 1명 등 총 24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상주에서는 한영혼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7명과 1229일 확진자(상주#46)의 접촉자 1, 요양시설 취업 전 사전 진단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구에서는 송정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4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고, 11일 확진자(구미#249)의 접촉자 1,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포항에서는 1222일 확진자(청송#16)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고 13일 확진자(포항#254)의 접촉자 2,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고령에서는 1221일 확진자(고령#15)의 접촉자 3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을, 경주에서는 부산 동래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48(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했으며 현재 3,078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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