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출국 앞둔 30대 사전검사에서 ‘양성’

누적 776명...경북도 구미 12명 등 총 20명 발생

2021-01-02 오전 9:26:18

1일 경산에서 확진자 1명이 나왔다.

 

유럽 출국을 위해 사전 검사를 받은 30대가 1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무증상 확진자로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감염경로와 이동동선 등 역학조사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2일 오전 8시 기준 경산시 누적 확진자는 776명으로 늘었다.

 

1일 경상북도에서는 구미 12, 경주 4, 청송 2, 영주 1, 경주 1명 등 확진자 20(국내 18, 해외유입 2)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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