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1 오전 11: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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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20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17일 임청각 앞 철로 운행종단 기념행사에 함께 참석한 내빈 가운데 1명이 20일 확진판정을 받자 밀접 접촉자는 아니지만 선제적 차원에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
17일 행사는 야외에서 개최된 행사로 이 도지사는 확진자와 주먹인사만 나눴을 뿐 다른 접촉은 없었다고 경북도는 밝혔다.
이 도지사는 최종 음성 판정을 받은 만큼 도정업무를 정상적으로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