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해외유입 확진자 2명 발생

북아메리카와 아시아에서 입국 후 진단검사에서 양성

2020-12-06 오후 5:36:25

5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해외유입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2명의 추가 확진자는 해외유입 사례로 북아메리카와 아시아에서 각각 입국한 후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6일 오전 8시 기준 경산지역 누적 확진자는 690명으로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해외유입 사례는 22건으로 나타난다.

 

한편, 5일 경북도에서는 1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영주 3, 경주 3, 김천 2, 포항 1, 경산 2명이 추가 확진됐으며 경산을 제외한 추가 지역은 모두 지역감염이다.

 

지역감염 사례 9명은 영주 동호회연관 확진자와 지역 확진자 접촉, 가족 간 감염 등 ‘N’차 감염 유형과 직장 채용 전 확진 판정 등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났다.

 

경북지역의 6일 오전 기준 누적 확진자가 1,726명으로 늘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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