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5 오전 9:29:01
24일 코로나19 해외유입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경산에 주소지를 둔 60대 여성으로 미국 자녀집을 방문한 이후 지난 11월 24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자가격리 전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김천의료원에 입원 조치됐다.
방역당국은 해당 여성과 밀접 접촉한 남편, 입국 후 이송을 도운 엠블런스 운전자 등 2명을 자가격리 조치했다.
25일 오전 8시 기준 경산시 누적 확진자는 685명으로 늘었고, 해외유입 사례도 20건으로 늘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