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6 오전 9:08:56
5일 코로나19 해외유입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경산시 진량읍에 주소지를 둔 40대 여성으로 오스트리아에서 생활해 오다 지난 11월 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입국 당시 경산시 보건소에서 실시한 검사에서 의양성(양성의심) 판정을 받았고, 지난 5일 실시된 2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안동의료원에 입원 조치됐다.
6일 오전 8시 기준 경산시 누적 확진자는 668명으로 늘었고, 해외유입 사례도 19건으로 늘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