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4 오후 5:08:18
자인면 금박로 소재 주식회사 에이엠에스(자동차 램프 제조업) 김대곤 관리이사가 ‘제23회 경상북도 산업평화대상’ 사용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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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에이엠에스 김대곤 관리이사
경상북도 산업평화대상은 노사화합과 산업평화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영남일보사가 주관한다.
4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올해 시상식에서는 노사화합과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한 근로자 4명과 사용자 5명 등 총 9명을 시상했다.
근로자 부문 대상은 경주시 소재 현대성우쏠라이트㈜ 남현진 노조위원장이 받았다.
김대곤 에이엠에스 관리이사는 매출 급감에도 고용유지로 고용안정과 상생 노사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사용자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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