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9 오후 3:10:31

▲ 9일 오후 1시 와촌면 소재 액자 제작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조립식 판넬 건물이 모두 불에 타는 피해를 입었다.
와촌면 소재 액자 제작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9일 오후 1시께 와촌면 소월리 소재 액자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나 약 3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해 조립식 판넬로 지어진 공장이 전소되는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