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7 오후 4:23:09
7일 경산에서 해외입국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 유학생 A씨로 지난 9월 5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후 KTX로 경산으로 내려와 6일 경산시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7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양성 판정 후 포항의료원으로 이송 조치됐으며, 역학조사 결과 지역에서의 동선은 거의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경산시의 누적확진자 수는 658명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해외유입 사례는 11건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