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8 오전 8:56:30
계양동 소재 서요양병원 환자 3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서요양병원 환자인 64세 여성, 66세 여성, 79세 여성 등 3명은 집단발병 이후 상주적십자병원으로 이송 후 생활해 오다 4월 7일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서요양병원 확진자는 총 68명(경북 관할 63명. 대구 관할 5명)으로 늘었다. 확진자 68명 가운데 12명이 사망했다.
한편, 7일 오전 8시 기준 경산시 누적 확진자는 628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추가 발생하지 않아 24명을 유지하고 있고, 완치자는 13명이 늘어 439을 기록하고 있다. 입원환자는 165명으로 줄었다.
현재 자가격리 중인 인원은 총 588명으로 이 가운데 531명이 해외입국자이고 누적 검사 수는 1만2천747건, 검사 중인 인원은 139명으로 집계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