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1 오전 1:26:55
계양동 소재 서요양병원에서 환자와 의료진 등 3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병원에서는 19일 간호조무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전수 검사를 실시했는데, 20일 이같은 무더기 확진 판정이 나온 것이다.
보건당국은 첫 확진환자 발생 후 병원 전체에 대한 코호트 격리 조치를 단행했다.
이 병원에는 환자 188명이 입원하고 있고, 의료진 등 종사자들이 135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