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경북도, 설맞이 생활 속 온실가스 줄이기 캠페인 전개

2020-01-17 오후 4:42:17

경북도 캠페인단이 봉화상설시장에서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실천수칙을 홍보하고 있다.

 



경상북도가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설 명절을 맞아 고향 방문과 제수 장만 등으로 온실가스 발생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데,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실천수칙을 지키면 가정 경제 부담도 줄이고 나아가 자원절약과 온실가스 배출도 줄일 수 있다.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는 온실가스 발생을 줄이는 생활을 실천하는 것이다.

 

미사용 가전제품 플러그를 뽑으면 가구당 연간 12.6kg 자가용 운전 시 주행거리의 20%를 경제속도(60~80km/h)로 운행 시 연간 65.9kg 1인당 음식물 쓰레기를 20% 줄이면 연간 36.2kg 1인당 종이컵 하루 2개씩 줄이면 연간 3.5kg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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