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6 오전 9:15:54
지난 5일 오후 4시께 경산시 사동 소재 ○○아파트에서 변사체가 발견됐다.
이날 아파트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은 관리사무소에서 현장을 확인한 결과, 시신 부패가 오래돼 숨진지 상당한 기간이 경과한 것으로 추정되는 변사체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 아파트에 살고 있는 50대 남성의 시신으로 보고 정확한 신원파악과 사망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