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에 탄 차량에서 운전자 숨진 채 발견

어제 저녁 남천면 남성현 터널 인근에서 사고

2019-02-21 오전 8:40:52

불에 탄 차량에서 운전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20일 오후 720분께 경산시 남천면 하도리 소재 남성현 터널 인근에서 모 경차가 불에 탄 채 발견됐다. 차량 안에는 40대 여성 운전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재 경찰은 가족, 목격자 등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차량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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