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평동에서 교통사고...50대 운전자 사망

삼거리에서 가스배달차량과 승용차 추돌

2019-02-16 오후 8:54:23

16일 오후 3시 30분께 경산시 대평동 도로(SK주유소 앞 삼거리)에서 가스배달차량과 승용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50대 가스배달차량 운전자가 크게 다쳐 병원 후송 중 사망했고 나머지 운전자 등도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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