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7 오전 7:01:25

설날인 16일 와촌면에 소재한 한 불교용품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16일 낮 12시 30분께 경산시 와촌면 소재 ○○불교용품점에서 불이 나 5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1층짜리 건물 330㎡ 중 300㎡와 불교용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7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상가 건물 내 폐쇄회로(CC)TV의 전선이 단락되면서 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