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제2회 추경예산 통과
802억원 증액...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중점

2016-10-06 오전 9:42:23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경상북도의회에 제출한 제2회 추경예산안이 심의를 거쳐 10월 5일 최종 통과됐다.

 

이번에 확정된 제2회 추경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802억원(2.1%)이 늘어난 3조9천909억원 규모.

이번 추경예산은 경기활성화와 민생안정, 일자리 창출 목적의 정부 추경예산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른 후속 조치로 정부 추경의 취지를 반영 편성됐다.

세출예산의 경우, 천장 석면철거를 포함한 조명개선, 내진보강, 이중창 개체, 화장실 개선 등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윤영태 기획조정관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중점을 둔 이번 추경의 취지에 맞게 일선 학교에 즉시 교부해 집행할 예정이며, 효율적인 집행을 위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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