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창작체험관 ‘상상나래’ 수강신청
6월 20일부터 신청...관내 초·중·고교생 대상

2016-06-15 오후 3:51:25

경산시는 오는 20일부터 관내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웹툰창작체험관 수강신청을 접수한다.

 

‘웹툰창작체험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관한 ‘2016 웹툰창작체험관(지역형) 운영기관 공모’에 경산시가 선정돼 시립도서관 디지털자료실에 조성됐다.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무료로 운영되는 웹툰창작체험 강좌는 대구경북만화인협동조합 소속 프로작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전용PC 사용법과 스토리 및 콘티 만들기 등 웹툰 제작과 만화산업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한다.

 

강좌는 초·중학생 이해수준의 ‘움터과정’과 고등학생 대상 ‘꿈터과정’으로 나눠 운영된다. 움터과정은 1강에서 8강까지, 꿈터과정은 1강에서 12강까지, 학교 수업 등에 영향을 받지 않는 매주 토요일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웹툰창작체험관은 대구시 또는 인근 지역에서도 체험할 수 없어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콘텐츠 재능을 발굴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수강신청은 경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강좌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도 경산시립도서관 또는 경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