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마음의 양식 채워줄 ‘경산 風’
시민회관, 10월 문화의 달 맞아 다채로운 공연 마련

2015-10-07 오전 9:43:52

 

 

 

경산시민회관은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8일부터 11월 1일까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공연으로 마음의 양식을 채워줄 ‘경산 風’ 행사를 연다.

 

소외계층 문화예술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액 국비가 지원되는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산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경산시민회관에서 주관한다.

 

8일 유직박, 해바라기 등이 출연하는 ‘경산風콘서트’를 시작으로 11일 화려한마술쇼 매직콘서트, 우리의 소리 국악연주회, 14일 블랙코미디 오페라 ‘버섯피자’, 11월 1일 7080콘서트(정수라, 이용) 등이 연이어 열린다.

 

또, 17일에는 울산오페라 초청공연 ‘베르디 명작 리골레토’, ‘20일 폭소음악회 ’전유성의 얌모얌모 콘서트’, 28일 문화가 있는 날 ‘작은음악회’까지 풍성하게 문화예술을 만끽할 수 있다.

 

김덕만 시민회관장은 “경산 風 개막으로 다채롭고 수준 높은 공연들이 문화예술의 바람을 일으켜 많은 시민들이 흥미를 유발하고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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