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차량 전복 20대 구조
운전자, 차량 충돌 전복된 후 차량 안에 갇혀

2015-10-06 오후 6:05:43

 

 

 

경부고속도로 경산구간에서 차량 전복사고가 발생, 20대 운전자가 119에 구조됐다.

 

경산소방서에 따르면 6일 오후 2시 30분께 경부고속도로 부산방면 평사휴게소 2km 전 지점에서 1톤 포터와 스타렉스 차량 간 충돌사고가 발생해 1톤 포터 차량이 전복됐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김○○ 씨(남, 28세)가 차량 내에 갇혔으나 현장에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구조됐다. 다행히 김 씨는 무릎과 발꿈치 등에 열상을 입은 외에는 크게 다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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