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대 대학로 ‘대형 성매매업소’ 단속
‘휴게텔’ 간판 걸고 변태 성매매 영업...사법처리

2015-08-04 오전 9:37:33

▲ 성매매업소 단속현장(사진=경산경찰서)

 

 

 

대학가 주변의 불법 변태 성매매업소가 경찰에 단속됐다.

 

경산경찰서는 지난 8월 1일 새벽 4시께, 경산시 ○○동 대학로에서 ‘휴게텔’이란 간판을 걸고 여종업원을 고용해 불법 성매매 영업을 한 업주와 종원원 등 15명을 검거해 사법처리했다.

 

경찰에 따르면 업주 A씨는 대학가 주변 상가에 밀실 5개, 손님대기실 5개 등을 갖춘 불법 성매매업소를 마련하고 2~30대 여종업원 5명을 고용, 업소를 찾은 손님들에게 현금 13만원을 받고 변태 성매매 영업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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