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상가 노린 절도범 검거 투캅스 포상
신속한 출동과 수색으로 현장에서 범인 검거

2015-06-27 오전 7:54:27

 

 

 

경산경찰서는 26일 신속한 출동과 수색으로 절도범을 검거한 압량파출소 이호·전영락 경사에서 즉상을 수여했다.

 

압량파출소 이호·전영락 경사는 지난 23일 새벽 1시 10분께 영업이 끝난 상가에 침입해 금고에서 현금을 훔친 절도범을 검거했다.

 

당시 두 경찰은 신고를 접수받고 현장에 출동해 피해현장 수색을 벌이는 과정에서 도주하는 절도범을 발견하고 약 200m를 추격해 범인을 검거했다.

 

이상현 경찰서장은 “경찰의 도움이 필요한곳은 1초라도 빨리 출동해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첫寬?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