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메르스 거점·진료병원 지정!
치료-경주동국대병원, 진료-김천·안동·포항의료원

2015-06-10 오후 4:51:26

경북도는 메르스 환자 발생에 대비해 거점병원과 의심자 진료병원을 지정했다.

 

경북도는 동국대 경주병원을 치료 거점병원으로 지정하고, 김천의료원·안동의료원·포항의료원 등 3개 의료원은 의심자 진료병원으로 지정했다.

 

도 관계자는 “메르스 의심 시 상담은 보건소, 진료는 3개 의료원, 치료는 동국대 경주병원에 전담함으로써 도민들이 메르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진료 및 치료체계를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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