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푸아뉴기니 장관 일행 경산시 방문
수도사업소 찾아 급속여과방식 수도시설 견학

2015-04-14 오후 4:55:43

 

 

 

파푸아뉴기니 벤 미가(Hon. Ben Micah) 장관 일행이 선진수도시설 견학을 위해 14일 경산시 수도사업소를 방문했다.

 

대구·경북에서 열리고 있는 제7차 세계물포럼 참석차 내한한 벤 미가 장관 일행은 이날 경산시 수도사업소를 방문해 응집·침전 급속여과방식의 수도시설을 견학했다.

 

이날 경산시 수도사업소 백태근 소장은 환영인사를 통해 “파푸아뉴기니의 상수도시설 발전을 위하여 우리시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달했고 벤 미가 장관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반갑게 맞이해 준 경산시의 호의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인사를 나눴다.

 

한편, 파푸아뉴기니는 남태평양 남서부에 위치한 오세아니아 국가로 국민소득 3천달러 규모의 소규모 국가지만 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상수도 건설을 비롯한 물산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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