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16 오후 3:20:54
이인선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14일 천마아트센터에서 경산 소재 타이코 A.M.P. 직원 과 가족 1천여명을 대상으로 ‘할매할배의 날 특강’을 했다.
경산 소재 타이코 AMP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천마아트센터에서 소속회사와 협력업체 직원 및 가족 등 5천200여명을 대상으로 뮤지컬 ‘빨래’ 공연을 관람하는 행사를 가졌다.
행사 기간 중 2회차 공연일인 지난 14일에는 이인선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최영조 경산시장, 최기동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이상현 경산경찰서장을 초청했으며 이인선 부지사는 도정시책으로 추진 중인 ‘할매할배의 날’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 부지사는 “할매할배의 날은 최소한 한 달에 한번 손자·손녀와 함께 고향에 홀로 계신 할매할배를 찾아가 조부모님들의 외로움 해소와 손자·손녀 인성교육 등으로 행복한 가정, 나아가 행복한 사회를 구현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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