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주유소 노린 10대 절도범 ‘덜미’
경산 주유소 3곳 털어 23만원 상당 절취

2015-02-12 오전 9:32:21

경산경찰서는 심야시간 주유소 사무실에 침입해 현금 등을 절취한 피의자 A씨(남, 18세)를 검거해 수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2015년 2월 11일 밤 12시부터 4시 사이 경산에 있는 주유소 3곳을 연이어 침입해 사무실에 있는 현금 23만원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조사과정에서 돈이 없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추가 범행이 더 있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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