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대추아가씨 眞 ‘이지혜 양’
善 김효진, 美 안현주, 옹골찬 김재현 양

2014-10-25 오전 8:37:28

▲ 미스옹골찬 김재현, 미 안현주, 진 이지혜, 선 김효진 양(좌로부터)

 

 

 

제5회 경산대추아가씨 진(眞)에 이지혜 양(22세, 영진전문대 졸업, 참가번호 9번)이 선발됐다.

 

제5회 경산대추축제의 일환으로 24일 저녁 경산육상경기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예심을 통과한 16명이 정장 및 한복 심사와 인터뷰 본선 심사를 거쳤다.

 

대회 결과 이지혜 양이 대추아가씨 진, 영남대에 재학 중인 김효진 양(24세, 참가번호 3번)이 선, 영남대생인 안현주 양(24세, 참가번호 11번)이 미, 대구대생인 김재현 양(22세, 참가번호 13번)이 미스 옹골찬에 선발됐다.

 

대추아가씨 진에 선발된 이지혜 양은 “명품 경산대추를 전국을 넘어 세계에 알리는 홍보사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영진전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이지혜 양의 장래희망은 경영컨설턴트, 특기는 요가이다.

 

한편, 이번에 선발된 4명의 대추아가씨들은 경산대추 홍보사절로 각종 행사에 참여해 경산대추를 대내외에 알리게 되며 상업광고 출연, 국내외 미인대회 출전 등 자격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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