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30 오후 5:33:29
경북의 젊은 CEO들이 김관용 후보 지지하고 나섰다.
경북도 청년CEO협회 회장단 일행은 28일 경산에 위치한 김관용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청년 기업이 지속적으로 유지·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야 말로 일자리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 김 후보가 앞으로도 청년CEO들이 더욱 성공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유일한 후보임을 확신한다.”며 지지의사를 밝혔다.
20여명으로 구성된 이들 회장단은 “후보님께서는 항상 청년창업을 위한 장을 마련해주시고 예산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이 가능하도록 해주셨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도 좋은 일자리 창출과 해외청년보부상 등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많은 공약을 약속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들은 김 후보의 주요공약인 ‘청년희망일자리뉴딜정책’과 ‘중소기업창조비타민’, ‘소규모 창업 활성화’ 등 청년기업 지원에 관한 공약에 대해서도 동의를 표했다.
이에 대해 김 후보는 “여러분들과 같은 젊은 CEO들이 있기에 경북의 미래가 밝다. 보다 많은 청년CEO들이 탄생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경상북도청년CEO협회는 2010년 10여명의 청년 창업자들이 경북청년CEO모임으로 시작해 2014년 현재 회원은 1045명으로 제조, IT, 지식서비스, 문화컨텐츠 등 거의 모든 분야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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