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9 오전 10:27:10

“국가 개조라는 역사적 전환기를 맞은 가운데 치러지는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기필코 우리는 ‘깨끗한 선거’ 혁명을 이뤄내야 합니다. 클린 선거 성공 여부에 우리나라의 미래가 달렸습니다.”
김관용 새누리당 경북도지사 후보는 17일 오후 새누리당 경북도당 강당에서 이번 선거에 참여하고 있는 23개 시·군 연락소장 및 회계책임자와 만나 “표보다 준법이다. 어떤 경우라도 법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김 후보는 “국가 시스템 재정비와 국민의식 개조는 피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 그 첫 시험대가 6.4지방선거가 될 것. 선거종사자 개개인이 국가를 리모델링한다는 자부심으로 조용한 가운데 주민밀착형 선거를 치러줄 것.”을 당부했다.
김 후보는 이어 “도지사는 행정가이며, 기업의 CEO와 같은 자리. 일로서 승부하고 ‘국비 10조·투자 유치 30조·일자리 20만개’ 등 구체적 성적표를 받은 도지사 김관용을 여러분의 힘으로 도민 앞에 다시 설수 있도록 힘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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