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행복한 어머니학교’ 수강생 모집
선착순 40명, 11월 18일까지 방문·팩스 접수

2013-11-08 오후 5:33:47

▲ 지난 5월에 열린 경산여협의 행복한 아버지학교 과정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순남, 이하 경산여협)는 ‘행복한 어머니학교’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행복한 어머니학교’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가족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경산여협은 지난 5월 ‘행복한 아버지학교’를 운영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수강인원은 선착순 40명이며 11월 7일부터 18일까지 수강신청서를 방문 또는 팩스(053-810-5338 Fax 053-810-6169)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 2만원.

 

교육은 11월 20일부터 12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경산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여성의 정체성’, ‘건강한 여성’ 등 총 4강좌로 운영된다.

 

경산여협 관계자는 “참 나를 만나고 싶은 어머니, 행복한 나로 변화하고 싶은 어머니, 우리가족을 행복하게 하고 싶은 경산의 어머니들은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첫寬?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