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3 오후 2:50:54

경산문화원은 오는 25일(목) 저녁 7시 30분부터 진량읍 신상리 소재 진량근린공원에서 ‘제8회 한여름 밤의 음악회’를 연다.
이번 음악회는 문화·예술 공연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소외된 읍·면 지역 시민들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8회를 맞는 올해 공연은 방송인 한기웅의 사회로 진행되며 시계바늘의 주인공 신유, 두바퀴를 부른 박구윤, 부초 같은 인생의 김용임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의 초청공연과, 경산문화원 회원들의 난타공연 경산시립합창단의 합창, 월드 에어로빅의 방송 댄스 등 다채롭게 마련된다.
경산문화원 관계자는 “한여름 밤의 음악회가 일상생활에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을 찾아주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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