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지사, ‘올해의 지방자치 CEO’
지방이 기획해 국가 움직이는 선도정책 인정

2012-12-28 오후 4:26:39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는 ‘올해의 지방자치 CEO’에 선정됐다.


경북도에 따르면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 ‘올해의 지방자치 CEO’상은 올 한해 국가발전을 선도하는 우수한 지역정책으로 지방의 세계화에 크게 기여하고, 뛰어난 경영성과와 탁월한 리더쉽을 발휘한 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상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주요 간부들로 구성된 ‘지역정책연구포럼’을 통한 설문조사로 선정했으며, 광역자치단체 부문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기초 시․군․구 부문에는 이철환 당진시장, 김충식 창녕군수, 곽대훈 달서구청장이 선정됐다.


광역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선정된 김관용 도지사는 UN과 함께 세계 빈곤퇴치 프로그램으로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을 추진해 새로운 유형의 ‘ODA사업’ 모델을 제시했다고 평가됐다.


또, 안동 하회마을과 경주 양동 마을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등 국가 브랜드 제고는 물론 글로벌 경쟁시대에 지방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았다.


김관용 도지사는 “도민을 위해 열심히 일한 것뿐인데, 수상까지 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모든 것은 도민들께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지지하여 주신 덕분이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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