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시민회관 ‘제23회 경북무용제’
임혜자무용단 등 5개 팀 참가...경북대표 선발

2012-06-27 오전 9:43:04

 

 

 

제21회 전국무용제 지역예선대회를 겸한 제23회 경북무용제가 오는 30일 오후 5시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사)한국무용협회 경북도지회가 주최하고 경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무용제는 이혜란한두레무용단, 이화예술무용단, 임혜자현대무용단, 김지은무용단, 쇼타임댄스프로젝트 등 5개 팀이 참여해 경연을 펼친다.

 

이번 무용제에서 두각을 보인 1개 팀은 경북대표로 선발돼 제21회 전국무용제에 참가하게 된다. 또, 경연 팀 외에도 국립유니버셜발레단의 축하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사)한국무용협회 경북도지회 이혜란 회장은 “이번 무대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져 정서의 폭을 넓히고 독창적 아이디어로 구성된 작품들로, 우리의 이상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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