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관내 음식점 특별위생점검 추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민관합동 점검

2012-05-30 오후 5:04:52

 

경산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뷔페와 대형음식점을 대상으로 특별 합동점검에 나선다. 


시 보건소는 6월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에 걸쳐 관내 관문인 성암로 주변과 대학교 주변(하양읍, 진량읍, 북부동, 동부동) 일반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품위생관리 전반에 걸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공무원 등으로 3개반 12명의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집단식중독 발생이 우려되는 다중이용 대형 음식점(영업장 면적 200㎡ 이상) 227개소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시설기준 등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영업종사자의 친절서비스 이행여부, 남은 음식재사용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및 조리판매 취급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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