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청 사이클선수단 사고 참사
교통사고 나 3명 숨지고 3명 중경상

2012-05-01 오후 2:05:17

<사진제공 구미소장서>

 

1일 오전 9시 40분경, 의성군 단밀면 도로상에서 상주시청 소속 여자 사이클 선수단 6명이 25톤 덤프 차량과 충돌해 3명이 숨지고 3명이 중경상을 입어 구미소방서 구급대원들이 긴급출동해 구미 강동병원과 순천향, 차병원으로 이송 현재 치료중이다.

 

이 사고로 박모(26), 이모(25), 정모(18) 선수는 병원 후송 도중 사망해 구미 형곡동 차병원과 강동병원에 안치됐다.

 

정은송 선수(23세)는 치아파절과 갈비뼈 골절로 순천향대 구미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이밖에 장진하 선수(18세)는 양쪽 대퇴골 골절, 김선영(19) 선수는 안면부 열상을 입고 현재 구미 차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한편, 경찰관계자는 사고 운전사를 대상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고, 상주 시청은 관계자를 현장에 급파해 사고를 파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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