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17 오전 9:36:34
경산시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201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풍수해, 지진·지진해일 인적재난 등 각종 재난에 대비, 국가의 재난대응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중앙안전관리위원회와 소방방재청 주관으로 매년 실시되는 재난대응 종합훈련이다.
훈련 첫 날인 25일에는 풍수해 훈련, 26일에는 지진·지진해일 훈련과 심폐소생술 교육(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 27일에는 인적재난 훈련이 실시된다. 특히 26일 지진·해일 훈련의 경우, 오후 2시 재난위험경보가 발령, 주민 대피 및 절전훈련이 실시된다.
재난위험경보가 발령되면 소등 후 지상의 넓은 공터로 대피하고 자동차는 갓길에 정차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재난위험경보 발령은 자연재난이나 대형재난 등 긴박한 상황으로 주민대피가 필요한 경우를 알리는 것. 시민들의 적극적인 훈련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