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복합환승센터 개발 본격화!
(주)신세계 센터지정 신청 / 상반기 시행자 지정

2012-04-05 오전 9:12:46

동대구복합환승센터개발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주)신세계는 2010년 4월에 대구시와 개발협약을 체결한 후 그동안 복합환승센터 지정을 위해 타당성 평가 및 개발계획을 수립 완료하고 지난 3월 30일자로 센터지정 신청서를 대구시에 제출했다.

 

▲ 위치도

 

(주)신세계가 제출한 주요 내용은 동대구역 남편 부지 3만6천㎡에 지하 7층, 지상 9층 연건평 29만 9천㎡의 복합용도시설을 사업비 6천450억원을 투자해 2015년 7월 완공하는 것으로 돼 있다.

 

<개발개요>

- 위 치/규 모 : 동대구역 남편, 부지 36천㎡․건물 299천㎡(지하7, 지상9)

- 주 요 시 설 : 여객터미널, 업무.문화.교육.테마파크, 쇼핑센터 등

- 기간/사업비 : ’10~’15 / 6,450억 원 정도(공사비 3,689 보상비 등 2,761)

 

▲ 투시도

 

동대구복합환승센터는 국내에서 최초로 건설되는 광역복합환승센터로 세계적인 설계업체인 미국의 KPF사와 한국 (주)해안건축에 설계를 맡겨 동대구복합환승센터를 대구의 랜드마크로 건립해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시설로 만들 예정이다.

 

환승시설인 여객터미널과 주요 환승 지원 시설인 아쿠아리움, 키즈엔터테인먼트, 한방스파랜드, 시네마, 문화홀, 아카데미 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 도입시설 배치계획

 

동대구복합환승센터는 KTX(국철), 고속․시외버스, 시내버스, 택시 등 한 곳에서 대중교통수단을 자유롭게 갈아타고, 상업․문화․업무 등 다양한 사회경제활동을 영위할 수 있는 복합환승센터다.

 

▲ 환승체계

 

완공 시 대구의 랜드마크로서 동일 시설물 내에 철도, 버스, 도시철도 등 모든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도시교통의 모델이 돼 대중교통 수단간 환승 편의 향상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하는 한편, 대중 교통중심으로 지역개발을 체계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 환승 개선사항

 

대구시는 접수된 개발계획을 14일간 동구청에서 주민 및 관계자 열람을 해 의견을 청취함과 동시에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 한국교통연구원 내의 복합환승센터 헬프 데스크 자문 등의 절차를 거친 후 4월 말경 ‘대구시교통위원회’ 심의 후 5월 초에 국토해양부에 센터지정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센터지정일정>

 

개발계획 수립

센터 지정 신청

주민 열람

’11. 4~’12. 3월(신세계)

2012. 3.30

14일간(동구청)

관련기관 협의

국토부 승인신청

센터지정고시

 

1개월

’12. 5월 초

’12. 6월 초

 

국토부에서 센터지정 승인이 되면 6월초에 대구시가 센터 및 사업시행자 지정고시 후에 (주)신세계는 실시계획 수립, 토지보상, 제 영향평가 등 행정절차를 2012년 12월에 완료해 2013년 1월에 착공해 2015년 7월에 완공할 계획이다.

 

<개발 추진 일정>

 

개발계획 수립

센터 및 시행자 지정

토지보상 협의

’11. 4~’12. 3월

’12. 4~5월

’12. 5~10월

실시계획수립·승인

공사착공

준공인가

 

’12. 6∼12월

’13. 1월

’15. 7월

동대구복합환승센터 개발로 지역고용창출은 직접고용 6천명 이상, 생산유발효과에 따른 간접 고용 효과 1만2천명 이상으로 추정되며, 7천억 상당의 대규모 투자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접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광역적 상권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타 동대구역 주변 개발 가속화, 국내 최초 복합환승센터 시설로서 국·내외 벤치마킹대상으로 대구시 홍보 기여, 지역 세수 증대(취득·등록세 240억 이상), 지역 내 수준 높은 문화·생활공간 제공 등의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신세계는 동대구복합환승센터를 현지법인(자본금 1,500∼2,000억 원 규모)을 설립해 개발부터 운영까지 전체 업무를 총괄하고 신세계 내부 자금 선투자를 통한 안정성 확보, 지역 건설 및 관련 업체를 많이 참여시키는 것은 물론 지역의 인력·장비·자재 등을 사용함으로써 지역경제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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