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 ‘경산희망포럼’ 활동 본격화
28일 경산시민회관서 창립대회 개최

2012-01-27 오전 11:07:39

한나라당 박근혜 비대위원장 경산지역 지지모임인 ‘경산희망포럼(회장 이우경)’ 창립대회가 오는 28일 오후 2시 경산시민회관에서 열린다.

 

총·대선을 앞두고 회원 화합과 조직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최경환·정해걸 국회의원, 국민희망포럼 중앙회 관계자, 회원 등이 참석해 창립대회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국민희망포럼은 전국 조직망을 갖추고 있는 박 전 대표의 외곽 지지세력으로 ‘나눔으로 함께 행복한 세상,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이란 기치를 내걸고 있다.

 

경북지역(경북희망포럼)에는 19개 시·군 지회에 약 4만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경산지회 격인 ‘경산희망포럼’은 3천500여명의 회원들이 등록돼 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첫寬?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보기

  • 이건아닌데 (2012-01-31 오전 11:51:57)   X
    저가 보기에는 절망포럼 같네요.
  • 경산시민 (2012-01-28 오후 12:00:04)   X
    경산에 희망이 이제시작인가요 경산에 희망을 의해서 힘써주시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사랑합니다 (2012-01-28 오전 10:39:26)   X
    박대표님 사랑함니다,대통령 꼭당선해서 서민살려주세요, 그러나 시민앞에서 굴림하고 시장공천 지맘대로해서 무리을 일어킨 국회의원 심판하세요 그래야 대선승리 탄탄대로,,경산희망포럼 화이팅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