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7 오전 11:07:39
한나라당 박근혜 비대위원장 경산지역 지지모임인 ‘경산희망포럼(회장 이우경)’ 창립대회가 오는 28일 오후 2시 경산시민회관에서 열린다.
총·대선을 앞두고 회원 화합과 조직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최경환·정해걸 국회의원, 국민희망포럼 중앙회 관계자, 회원 등이 참석해 창립대회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국민희망포럼은 전국 조직망을 갖추고 있는 박 전 대표의 외곽 지지세력으로 ‘나눔으로 함께 행복한 세상,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이란 기치를 내걸고 있다.
경북지역(경북희망포럼)에는 19개 시·군 지회에 약 4만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경산지회 격인 ‘경산희망포럼’은 3천500여명의 회원들이 등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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