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오전 8: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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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경상북도 지방세 성실납세자 수상 기업 대표들
1일 경산시는 ‘2026년 경상북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지역 기업과 병원에 표창패를 전달했다.
경상북도는 지방재정 기여도와 사회공헌도가 높고 모범이 되는 납세자를 매년 선정해 도지사 표창과 각종 금융기관 금리우대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경산에서는 조일알미늄 주식회사(대표 이영호), 의료법인 근원의료재단(이사장 정민혜), 주식회사 케이피씨엠(대표 안장홍)이 성실납세자에 선정됐다.
또, 해내다컨트리클럽 주식회사(대표 최만수)는 해내다컨트리클럽 주식회사(대표 최만수)는 ‘2026년 경상북도 지방세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
조현일 시장은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해 주신 모든 시민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성실납세자가 우대받고 존중받을 수 있는 성숙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