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오후 1: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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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해내다CC에서 열린 2026년 경산시 신년인사회에서 지역 단체장들이 새해 지역사회 번영을 기원하며 시루떡을 자르고 있다.
경산상공회의소(회장 안태영)는 5일 오전 11시 해내다CC 연회장에서 ‘2026년 경산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일 시장, 안문길 경산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정수권 교육장, 안성렬 경북도 정책기획관 등 지역 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와 윤영조·최영조 전 경산시장, 정현태 경일대 총장을 비롯한 지역 대학 총장, 지역 정·제계 단체장, 언론인, 기업인, 시청 간부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신년 인사와 덕담을 나누었다.
안태영 경산상의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병오년 새해의 희망찬 출발과 함께 지역민들의 화합을 기원하고,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도전과 혁신의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의 힘찬 재도약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조현일 시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행복 경산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라며, “새해는 경산~울산 간 고속도로 신설 등 중요한 시기인 만큼 지역 경제인들이 힘을 보태달라.”고 강조했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