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3 오전 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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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보혜 (주)모빌퍼스 대표(우)와 조현일 시장이 회사기를 펼쳐들고 있다.
진량읍 소재 사무용 가구 제조업체인 ㈜모빌퍼스(대표 권보혜)가 병오년 첫 경산희망기업에 선정됐다.
경산시는 2일 오전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회사기 게양식을 가지고 ㈜모빌퍼스에 경산희망기업 현판과 트로피를 전달했다.
2004년에 설립된 ㈜모빌퍼스는 변화하는 업무 환경과 트렌드에 발맞춰 오피스 공간과 가구에 대한 해석을 새롭게 제시해 온 유망 중소기업이다.
쾌적하고 편리한 업무 환경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디자인 개발과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며, 사용자 중심의 실용적인 제품으로 업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지역 내 복지기관 가구 기부와 성금 기탁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권보혜 대표는 “경산희망기업으로 선정돼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의 라인업과 기술 개발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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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