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10개 기업 ‘가족·여성친화기업’ 동참

여성 친화 고용환경 및 가족 친화적 기업 문화 조성

2025-12-12 오전 8:55:23

▲ 경산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1일 관내 10개 기업과 가족여성친화기업 일촌협약을 체결했다. 




경산 관내 10개 기업이 가족·여성친화기업 조성 사업에 동참했다.

 

이들 기업은 11일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채은주)와 일촌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여성의 지속 가능한 고용환경 조성과 가족 친화적 문화 확산에 노력키로 했다.

 

채은주 센터장(사회복지과장)경산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경산시는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요구에 맞춘 인재 발굴과 사후관리 등을 통해 여성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족·여성친화기업이란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경력 단절 여성을 채용하는 기업체 또는 채용을 약정한 기업체를 말한다. 경산새일센터는 2011년부터 여성 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해 왔으며, 현재까지 110여 기업이 참여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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