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상의, 청년층 취업역량강화 지원

노동부 ‘일경험 사업’ 통해 청년 160여명 인턴 매칭

2025-11-07 오전 9:18:15

▲ 경산상공회의소에서 '미래내일 일자리 경험 사업' 참여자들의 직무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경산상공회의소(회장 안태영)는 지난 4월부터 고용노동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을 운영해 지역 청년들이 기업현장에서 일자리를 체험해 실무역량을 높이도록 지원하고 있다.

 

본 사업은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들에게 기업현장을 미리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관심직무의 과업을 직접 수행토록 해 적성을 파악을 파악하고 취업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참여가 확정된 청년은 직장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사전직무교육(20시간)을 이수 한 뒤 매칭 기업에 4~20주간 인턴으로 근무하게 된다,

 

경산상공회의소는 올해 경영사무, 공공행정, 의료행정 등 다양한 직무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지역 공공기관과 우수기업 30개사에 청년 160여명을 인턴으로 매칭했다.

 

안태영 회장은 이번 사업이 비수도권 청년의 실질적인 일경험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청년들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하고 우수한 기업을 발굴해 지역 청년들에게 제공하겠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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